비트코인 7만 달러 선 지키는 가운데 RAVE 3400% 폭등이 암호화폐 거품 신호탄
다들 비트코인이 전쟁 위기와 유가 폭등에 무너질 줄 알았는데, 오히려 7만 달러에 딱 붙어 있다. 그 사이 무명 EDM 토큰 RAVE가 3400% 폭발. 거품 경고등: 진짜 바닥 찾는 법이 바뀐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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Originally reported by CoinDesk